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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키 축구화 라인 중에서 스피드를 중점으로 설계되고 있는 Mecurial 시리즈…
벌써 5번째 모델이 나왔을 만큼 선수들에게도 동호인들에게도 사랑을 받고 있지요…
이미 베이퍼 시리즈는 치명적으로 두 개의 단점이 있는데요…
하나는 동양인의 족상을 거의 생각지 않은 날렵한 칼발용 라인과 그 유명한 뒷금치의 저주지요…
하지만 위에 쭉빠진 베이퍼 4는 전작에 비해 발볼이 그래도 좀 작지 않게 나왔더군요….
개인적으로 시리즈 3은 축구화의 압력이 발에 심히 전해지는거에 비해 4는 조금 덜 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…
뭐 여기까지는 거의 다 아시는 이야기고요…
저넘을 신고 공을 찼는데 원래 드리블 하기는 쉬운 모양새인지는 보이고 그 느낌이 발에 아주 잘 전달되는거였습니다…
제가 축구화를 한 치수 크게 신다가 이번에 딱 맞게 신어봐서 그런지는 몰라도 타점을 바로 찾을 수 있었고 맞아 나가는게 명백하니까
힘 조절도 할 수 있었습니다… 뭐 잘하는건 아니지만….
발에 애인처럼 쫙 달라붙어서 공을 세밀하게 다룰 수 있고 킥하는 데에도 정확도가 나아지는 느낌을 착화감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…
물론 경기 후 발의 피로는 여지없이 찾아옵니다…
베이퍼 5는 어떨지 궁금하네요…
다음에는 레이져 시승기를 써보도록 하지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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답글삭제최고의 착화력 Vapor IV Picasa Content Tistory 태그: 나이키,머큐리얼,베이퍼,베이퍼4,축구,축구화,착용감,드리블 나이키 축구화 라인 중에서 스피드를 중점으로 설계되고 있는 Mecurial 시리즈… 벌써 5번째 모델이 나왔을 만큼 선수들에게도..